input 영역에 꺽쇠 방지 스크립트

웹 작업을 할 때 꺽쇠(<, >)를 못쓰도록 방지해야하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필요에 의해서 만들었다. 상황이 맞으면 사용해도 괜찮다.^^

음..CCL을 걸까? ㅎㅎ 됐다. 됐어..

아래는 해당 소스다. 난 이파일의 이름을 input_validation.js라고 했다. ^^

그런데 이거 내가 한 2008년도 초반에 만든 듯 한데.. 잘 기억이 나지 않네..^^

input_validation.js


 // <, >, & 를 없앤다.
 this.scriptFilter = function(content) {
  if (typeof(content) == "undefined")
   return "1::";
   
  if (content.length < 1)
   return "1::";
   
  var orgContent = content;
  content = content.replace(/(<|>|&)/gi, "");
  var isSame = "1"; //1은 같다, 0은 다르다
  if (orgContent != content)
   isSame = "0";
   
  return isSame + "::" + content; 
 }
 
 // 모든 input element를  찾아서 처리함.
 function initSetInput() {
  var inputObjs = document.getElementsByTagName("input");
  var inputSize = inputObjs.length;
  var testStr = "";
  
  for (i=0; i < inputSize; i++) { 
   var obj = inputObjs[i];
   
   if (obj.type != "text")  // input type이 text가 아니면 이벤트를 설정하지 않는다.
    continue;
   
   if (obj.id != null && obj.id.length > 0) {
    if (obj.id == "subject" || obj.id == "to" || obj.id == "cc" || obj.id == "bcc") {
     continue;
    }    
   }
    
      
   if (typeof(obj.onblur) == "undefined") {   // onblur이벤트 등록
    obj.onblur = checkValidate;
   } else { // 기존에 blur 이벤트가 있을 경우
    obj.oldblur = obj.onblur;
    obj.onblur = checkValidate;
   }
   
   if (typeof(obj.onkeydown) == "undefined") { // onkeydown이벤트 등록
    obj.onkeydown = checkValidateKeydown;
   } else { // 기존에 keydown 이벤트가 있을 경우
    obj.oldkeydown = obj.onkeydown;
    obj.onkeydown = checkValidateKeydown;
   }
  }
 }
 
 // keydown에 대한 처리함수
 function checkValidateKeydown(evnt) {
 
  var theEvent = evnt ? evnt : window.event;
  
  if (theEvent.keyCode != 13)
   return;
   
  if (this.value.length < 1) // keydown이벤트를 수행하기 전에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고 enter를 누른 상황은 무시함.
   return;
    
  var retString = "";
  
  var retStr;
  var isSame = "1";
  var checkedStr = "";

  retString = scriptFilter(this.value);
  
  retStr = retString.split("::");
  if (retStr.length == 2) {
   isSame = retStr[0];
   checkedStr = retStr[1];
   this.value = checkedStr;
  }
  
  if (this.value.length < 1) {
   if (theEvent.preventDefault) {    
          theEvent.preventDefault();    // for FF (DOM style)
          return false;                
      } else
          theEvent.returnValue = false; // for IE 
  }   
  
  if (isSame == '0') {
   if (theEvent.preventDefault) {    
          theEvent.preventDefault();    // for FF (DOM style)
          return false;                
      } else
          theEvent.returnValue = false; // for IE 
   alert("꺽쇠괄호는 자동으로 제거됩니다.");
   
  } else { // 같을 경우에는 기존에 등록된 keydown이벤트를 수행하도록 한다.
   if (typeof(this.oldkeydown) != "undefined" && this.oldkeydown instanceof Function) {
    this.oldkeydown.call(this, theEvent, this.id);
   }
  }    
 }
 
 function checkValidate(evnt) {
  
  var retString = "";
  
  var retStr;
  var isSame = "1";
  var checkedStr = "";
  
  var theEvent = evnt ? evnt : window.event;
  if (this.value.length > 0) {
   retString = scriptFilter(this.value);
  }
  
  retStr = retString.split("::");
  if (retStr.length == 2) {
   isSame = retStr[0];
   checkedStr = retStr[1];
   this.value = checkedStr;
  }
  
  if (isSame == '0') {
   if (theEvent.preventDefault) {    
          theEvent.preventDefault();    // for FF (DOM style)
          return false;                
      } else
          theEvent.returnValue = false; // for IE 
   alert("꺽쇠괄호는 자동으로 제거됩니다.");
    
  } else { // 같을 경우에는 기존에 등록된 keydown이벤트를 수행하도록 한다.
   if (typeof(this.oldblur) != "undefined" && this.oldblur instanceof Function) {
    this.oldblur.call(this, theEvent, this.id);
   }
  }  
 }
 
 
 if (window.onload == null) {  // 기존에 onload 이벤트가 있으면 이것을 처리 
  if (window.addEventListener)
   window.addEventListener("load",initSetInput,false); // for FF
  else if (window.attachEvent)
   window.attachEvent("onload",initSetInput);  // for IE
 } else {
  initSetInput();  // 기존에 onload가 있으면 그냥 함수호출을 한다.
 }

by woochul | 2010/07/28 16:16 | 자바스크립트 | 트랙백 | 덧글(0)
변화
갑자기 요즘에 불만거리들이 많이 보였었다.

그런데 그런 내가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다.

그래서 했다. 그런데 좀 간지나게 해보려고 영어를 써봤다.

Do not wait for the world changed, make the world change

평소 내 삶의 자세이기도 했는데...
by woochul | 2010/03/24 09:10 | 내생각 | 덧글(0)
2010년도 책 읽기 (현 10권)
2010년에 내가 읽은 책
1. 광장(문학과지성사/최인훈)
2.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살림/조윤범)
3.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volume 2
4. 모차르트 평전(흐름출판/필립 소레르스 지음, 김남주 옮김)
5. 똑똑한 돈(한빛비즈/나선, 이명로)
6. 구글파워(애플트리태일즈/재닛 로우 지음, 배현 옮김)
7.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갈라파고스/장 지글러 지음, 유영미 옮김)
8. 경제상식사전2 세계경제편(길벗/정재학)
9. 칼의 노래(생각의 나무/김훈)
10. 지금 당장 환율 공부 시작하라(한빛비즈/윤채현, 박준민 지음)

이렇게 읽었다. 그리고 지금은 또 다른 환율관련 책을 보려고 한다.

내가 많이 게을러졌어요...책 후기도 올리지 않고..ㅋㅋ 지금은 각 책들의 이미지도 올리지 않을까 생각중...
그래도 책 이미지라도 올려야 겠지만...

암튼 작년에는 53권을 읽었는데..올해는 70권을 읽고 싶어요..^^
물론 책만 많이 읽었다고 해서 의미가 있는 건 아니구요...책 한권 한권의 숨겨진 깊은 뜻을 알아가는 재미..^^

전에도 언급했지만 제가 올리는 이미지들은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다운받은 것들입니다.









by woochul | 2010/03/04 06:16 | 생각나눔(읽은책) | 트랙백 | 덧글(1)
2010년 3월 4일 (목) 요한복음 15:1-17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요한복음15:10~12)


예수님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셨다.
우리도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면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한다고 하신다.
예수님의 계명 = 내(예수님)가 너희(우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즉, 우리가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같이 서로 사랑한다면 우리는 에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된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 이 예수님의 사랑이 어떤지를 알아야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하는 범위를 알게되는데...

예수님은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잖아..
하나님과의 단절까지도 마다하지 않으시며 내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는데.. 내가 과연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그것도 남을 위해서?


물론 아들 준기를 통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아주....조금은 알게됐지만..
준기가 그냥 있는 것(존재하는 것)만으로 내 기쁨이 되고, 요즘처럼 감기고 잠 잘 못자서 새벽에 자주 깨고 힘들어할 때 오히려 옆에서 지켜보기 안쓰러워 안타까워하는 그런 마음은.. 조금 느껴지는데...그래도 준기는 내 자식이니깐... 그런데 가족도 아닌 다른 사람들을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니..쩝..

지금 예수님께 여쭤본다...예수님 과연 될까요? 제가 그렇게 남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갑자기 16-17절이 눈에 들어온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이 나를 택하셔서 나를 세우셨다고 한다. 그렇지..예수님이 나를 세우셨다면 내 힘이 아닌 예수님의 힘으로 내 성품(원래의 내 모습, 성격)으로는 불가능해도 예수님의 능력으로 그렇게 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하긴 예전에도 이런 성품의 변화가 있기는 했다.

와이프와 교제하면서 내 모난 성격이 그나마 많이 둥글둥글해졌는데.. 그때도 내 성품은 절대로 바뀔 수 없었던 지금과 같았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내가 일부러 인식하지도 않았는데, 내 성격이 바뀌는 것이다. 예전에는 그렇게 견고했던 나만의 기준, 가치관들이 점차 와이프의 것과 섞이며 묽어졌다고나 해야할까? 그냥 그렇게 동화됐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달라졌다고 했는데...(긍정적인 것이다..) 예전에는 성격이 마냥 날카롭기만 했으니깐... 이번에도 그런 것을 기대해야겠군... 좀 창피하다. 와이프와 함께 한 시간보다 예수님과 함께 한 시간이 더 많았는데 아직도 예수님의 성품에 동화되지 못했다니..


사랑하는 예수님과 더 함께 지내야겠군...예수님과 함께 놀러가고 교제하고 하면 예수님의 사랑. 그 사랑을 좀 체득하게 되지 않을까?

예수님 예수님이 저를 사랑하신 것같이 제 자신을 사랑하기 원합니다.
예수님 예수님이 저를 사랑하신 것같이 제 가족을 사랑하기 원합니다.
예수님 에수님이 저를 사랑하신 것같이 제 이웃을 사랑하기 원합니다.

유진 피터슨 목사님이 펴내신 The Message(성경책을 현대 영어로 새로 번역한 것임)에서 위의 말씀들을 적어보려고 한다.

If you keep my commands, you'll remain intimately at home in my love. That's what I've done-kept my Father's commands and made myself at home in his love. "I've told you these things for a purpose: that my joy might be your joy, and your joy wholly mature. This is my command: Love one another the way I loved you. JOHN(15:10-12)


"You didn't choose me, remember; I chose you, and put you in the world to bear fruit, fruit that won't spoil. As fruit bearers, whatever you ask the Father in relation to me, he gives you. "But remember the root command: Love one another. JOHN(15:16-17)

만약에 위의 구절을 인용한 것이 저작권에 걸린다면 바로 지워야 겠네.. 그런데 이런 것도 걸리는지 잘 모르겠네.. 아무튼 난 The Message를 샀을 뿐이고... 지금은 그 성경을 cross로 볼 뿐이고...

by woochul | 2010/03/04 06:08 | 묵상 | 트랙백
2010년 2월 19일 (금) 요한복음 11:28-44

묵상내용:

나사로가 죽었다.
예수님은 그자리에 계시지는 않았지만 나사로가 죽은 후에 마리아와 마르다에게 나타나셨다.
예수님은 나사로의 죽음에 마음 아파하셨다. 그리고 그 죽음에 안타까워하는 마리아와 사람들의 모습에 슬퍼하셨다.

마리아가 예수님께 했던 말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라고 말한 부분. 예수님도 나사로의 상태를 들었을 때 달려가고 싶지 않았을까? 아마 바로 가시고 싶으셨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과 계획하심이 있었기에 때를 기다리셨다.

42절 하반 절에 "이 말씀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라는 부분이 있다. 전에 내가 묵상했던 것과 같이 그 때는 이론적, 논리적으로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시기였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사람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셨다.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것이다. 나사로, 마리아 및 마르다를 사랑하신 예수님이지만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 또한 사랑하셨기 때문이다.

죽은 자를 살리신 분 그 분이 바로 메시야임을 증거하는 것이니깐.

나도 마리아처럼 고백했던 적이 많이 있다.
예수님이 이렇게 인도하셨으면 잘 해결됐었을텐데..
저렇게 인도하셨다면 잘 해결됐었을텐데..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셔서 일이 해결되지 못했다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자주했었다.
응답의 때, 그것은 온전히 하나님의 권위 안에 있는 것이다. 100일 안에 응답해주세요. 일주일 안에 응답해주세요..
이렇게 기한을 정하고 기도했던 내 모습이 생각나서 약간 얼굴이 후끈거린다.


모든 사람을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사랑.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신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사랑, 그리고 완벽한 때(타이밍)에 감사하다.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기대하며 모든 일을 주께하듯 생활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사랑하고 소중합니다. 주님.

by woochul | 2010/02/19 09:16 | 묵상 | 트랙백
2010년 2월 9일 (화) 요한복음 8:48-59
묵상내용:

2월 7일 주일에 이지웅간사님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묵상에 대해서 듣게 되었다.

원독자의 관점에서 말씀을 해석하여 내 삶에 적용해야한다는 것. 전에도 들었던 내용인데
왜 이리 새삼스러울까? 그 강의에 따라 오늘 말씀을 읽는데, 한 청년이 나타나서 자신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고,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보다 먼저 자기가 있었다고
주장을 한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나라면 아마도 예수님이 숨어서 성전을 나가시기 전에
돌을 던지지 않았을까?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을 선포하는 그 청년의 말. 누가 과연

믿을 수 있었을까? 

조용히 하나님께 여쭙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하나님의 확실한 인도하심을 신뢰하지만 지금 얼핏
생각해보면 난 거의 예수님을 믿지 않고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없앨까? 고민했을 것이다.
   
지금 태어난 것이 감사하다. 지금 예수님은 날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분,
살아계신 분이다. 그것이 믿어지는 것이 감사하고 감사하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갖는 나.
   
이 말씀을 읽고 원독자의 관점에서 받아들이려고 했으나,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말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나를 자녀삼아 주신 하나님,
나 때문에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가 부활하신 예수님,
내 안에 함께하시는 성령님.

사랑합니다. ^^
by woochul | 2010/02/09 08:46 | 묵상 | 덧글(0)
그건, 사랑이었네

한비야님이 큰 인기다. 책과 언론에 자주 언급이 되신다...

꼭 그래서 읽는 것은 아니지만 한비야님의 에세이 '그건, 사랑이었네' 라는 책을 읽고 있다.

그 중에서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든 내용이 있다..

한비야님도 힘들고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자신을 일으켜 주었던 시라고 표현했다.

물론 나는 아래의 시에서 하느님->하나님 으로 읽었다.

천길 벼량 끝 100미터 전.

하느님이 날 밀어내신다. 나를 긴장시키려고 그러시나?

10미터 전. 계속 밀어내신다. 이제 곧 그만두시겠지.

1미터 전. 더 나아갈 데가 없는데 설마 더 미시진 않을 거야.

벼랑 끝. 아니야. 하느님이 날 벼랑 아래로 떨어뜨릴 리가 없어.

내가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너무나 잘 아실 테니까.

그러나, 하느님은

벼랑 끝자락에 간신히 서 있는 나를 아래로 밀어내셨다.

......

그때야 알았다.

나에게 날개가 있다는 것을.

by woochul | 2009/10/31 23:25 | 생각나눔(읽은책) | 트랙백 | 덧글(0)
Firefox에서 div 상하 자동 스크롤시 최소 height

작업을 하다 보면 div에 동적인 데이터를 넣어서 표시해야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div에 동적 내용물을 채우기 귀찮아서 div의 height:10px로 하고 테스트를 했는데 이론...

FIrefox에서는 스크롤이 생기지 않는다...뭔 이유지...??

나중에 테스트를 해보니 알게 됐다...이론.

Firefox(버전: 3.0.12)는 div의 height가 최소 34px 이상이 되어야 스크롤이 생긴다는 것을...

IE는 똑똑하게 잘 처리하는 군요...


by woochul | 2009/08/05 10:54 | 자바스크립트 | 트랙백 | 덧글(0)
mysql db repair
개별 테이블 말고 전체 테이블 repair

./myisamchk -r MYSQL/data/~~~/*.MYI
by woochul | 2009/06/16 10:44 | 참고 | 트랙백 | 덧글(1)
2009년 2월 25일 묵상
말씀: 전도서 12장 1절 ~ 14절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희 창조자를 기억하라"로 시작하는 전도서 12장은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얘기한다. 13절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라고 한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다." Now all has been heard" 모든 것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삶 속에서 하나님을 차순위로 두고 추구하고자 했던 것들이 다 헛됨을 아는 것, 지혜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 우리는 너무나 미약해서 하나님의 섭리 중 많은 것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은혜가 없다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의 유한함. 그 연약함과 유한함의 끝이 헛됨을 아는 것을 말한다. 이런 것들이 모든 것이다.

지혜자가 말하는 삶.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삶.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삶의 동기를 가지며 사는 것이 의미있는 삶이라는 사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음을 확실히 쓰여져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음을, 유일하신 그분이 바로 우리의 창조주이심을 그리고 그 (나의) 창조주를 기억하라고 하신다.

창조주를 기억하는 삶은 무엇인가? 나의 일상생활 속에서 인도하시는 그 분을 보는 삶. 의식하는 삶. 나 혼자의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님을 고백하는 삶.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사는 삶.

하나님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이심을 내가 믿습니다. 아니 고백합니다.

김동호 목사님이 높은뜻 푸른교회의 푸름을 설명하실 때 그 푸름은 젊음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그 믿음이 있기에 푸르다 라고 말씀하신 것에 기인해보면 앞으로의 내 삶은 항상 푸른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항상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이심을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by woochul | 2009/02/25 00:05 | 묵상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