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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요즘에 불만거리들이 많이 보였었다.
그런데 그런 내가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다. 그래서 했다. 그런데 좀 간지나게 해보려고 영어를 써봤다. Do not wait for the world changed, make the world change 평소 내 삶의 자세이기도 했는데...
2010년에 내가 읽은 책
1. 광장(문학과지성사/최인훈) 2.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살림/조윤범) 3.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volume 2 4. 모차르트 평전(흐름출판/필립 소레르스 지음, 김남주 옮김) 5. 똑똑한 돈(한빛비즈/나선, 이명로) 6. 구글파워(애플트리태일즈/재닛 로우 지음, 배현 옮김) 7.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갈라파고스/장 지글러 지음, 유영미 옮김) 8. 경제상식사전2 세계경제편(길벗/정재학) 9. 칼의 노래(생각의 나무/김훈) 10. 지금 당장 환율 공부 시작하라(한빛비즈/윤채현, 박준민 지음) 이렇게 읽었다. 그리고 지금은 또 다른 환율관련 책을 보려고 한다. 내가 많이 게을러졌어요...책 후기도 올리지 않고..ㅋㅋ 지금은 각 책들의 이미지도 올리지 않을까 생각중... 그래도 책 이미지라도 올려야 겠지만... 암튼 작년에는 53권을 읽었는데..올해는 70권을 읽고 싶어요..^^ 물론 책만 많이 읽었다고 해서 의미가 있는 건 아니구요...책 한권 한권의 숨겨진 깊은 뜻을 알아가는 재미..^^ 전에도 언급했지만 제가 올리는 이미지들은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다운받은 것들입니다. ![]() ![]() ![]() ![]() ![]() ![]() ![]() ![]() ![]()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요한복음15:10~12)
즉, 우리가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같이 서로 사랑한다면 우리는 에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된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 이 예수님의 사랑이 어떤지를 알아야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하는 범위를 알게되는데... 예수님은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잖아..
그런데 갑자기 16-17절이 눈에 들어온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 예수님이 저를 사랑하신 것같이 제 자신을 사랑하기 원합니다. 유진 피터슨 목사님이 펴내신 The Message(성경책을 현대 영어로 새로 번역한 것임)에서 위의 말씀들을 적어보려고 한다. If you keep my commands, you'll remain intimately at home in my love. That's what I've done-kept my Father's commands and made myself at home in his love. "I've told you these things for a purpose: that my joy might be your joy, and your joy wholly mature. This is my command: Love one another the way I loved you. JOHN(15:10-12)
만약에 위의 구절을 인용한 것이 저작권에 걸린다면 바로 지워야 겠네.. 그런데 이런 것도 걸리는지 잘 모르겠네.. 아무튼 난 The Message를 샀을 뿐이고... 지금은 그 성경을 cross로 볼 뿐이고... 묵상내용: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기대하며 모든 일을 주께하듯 생활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묵상내용:
2월 7일 주일에 이지웅간사님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묵상에 대해서 듣게 되었다. 원독자의 관점에서 말씀을 해석하여 내 삶에 적용해야한다는 것. 전에도 들었던 내용인데 왜 이리 새삼스러울까? 그 강의에 따라 오늘 말씀을 읽는데, 한 청년이 나타나서 자신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고,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보다 먼저 자기가 있었다고 주장을 한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나라면 아마도 예수님이 숨어서 성전을 나가시기 전에 돌을 던지지 않았을까?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을 선포하는 그 청년의 말. 누가 과연 믿을 수 있었을까? 조용히 하나님께 여쭙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하나님의 확실한 인도하심을 신뢰하지만 지금 얼핏 생각해보면 난 거의 예수님을 믿지 않고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없앨까? 고민했을 것이다. 지금 태어난 것이 감사하다. 지금 예수님은 날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분, 살아계신 분이다. 그것이 믿어지는 것이 감사하고 감사하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갖는 나. 이 말씀을 읽고 원독자의 관점에서 받아들이려고 했으나,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말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나를 자녀삼아 주신 하나님, 나 때문에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가 부활하신 예수님, 내 안에 함께하시는 성령님. 사랑합니다. ^^ 한비야님이 큰 인기다. 책과 언론에 자주 언급이 되신다... 작업을 하다 보면 div에 동적인 데이터를 넣어서 표시해야하는 경우가 있다.
개별 테이블 말고 전체 테이블 repair
./myisamchk -r MYSQL/data/~~~/*.MYI
말씀: 전도서 12장 1절 ~ 14절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희 창조자를 기억하라"로 시작하는 전도서 12장은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얘기한다. 13절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라고 한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다." Now all has been heard" 모든 것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삶 속에서 하나님을 차순위로 두고 추구하고자 했던 것들이 다 헛됨을 아는 것, 지혜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 우리는 너무나 미약해서 하나님의 섭리 중 많은 것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은혜가 없다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의 유한함. 그 연약함과 유한함의 끝이 헛됨을 아는 것을 말한다. 이런 것들이 모든 것이다. 지혜자가 말하는 삶.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삶.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삶의 동기를 가지며 사는 것이 의미있는 삶이라는 사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음을 확실히 쓰여져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음을, 유일하신 그분이 바로 우리의 창조주이심을 그리고 그 (나의) 창조주를 기억하라고 하신다. 창조주를 기억하는 삶은 무엇인가? 나의 일상생활 속에서 인도하시는 그 분을 보는 삶. 의식하는 삶. 나 혼자의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님을 고백하는 삶.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사는 삶. 하나님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이심을 내가 믿습니다. 아니 고백합니다. 김동호 목사님이 높은뜻 푸른교회의 푸름을 설명하실 때 그 푸름은 젊음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그 믿음이 있기에 푸르다 라고 말씀하신 것에 기인해보면 앞으로의 내 삶은 항상 푸른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항상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이심을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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